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Benjamin Lefebvre

마운티드 클라우드 주간 게임 리뷰 8의 370번째부터 Dice Rolling 주사위 굴리기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게임은 BANG! 뱅의 주사위 버전인 BANG! The Dice Game 뱅! 주사위 게임입니다.


뭐가 나올지 나도 몰라

뱅! 주사위 게임에서는 제목처럼 주사위 5개로 진행합니다. 기본 골격은 야찌와 비슷합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턴에 최대 3번까지 주사위를 굴릴 수 있죠. 플레이어는 최소 1번은 굴려야 하고요. 다시 굴릴 수 없거나 다시 굴리고 싶지 않다면 굴려진 결과들을 해결합니다.

주사위의 여섯 면에는 서로 다른 기호가 있는데요. 해결되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화살 기호는 그 개수만큼 화살 토큰을 가져옵니다. 유일하게 다시 굴려질 수 없는 다이너마이트는 3개 이상 나왔을 때에만 폭발하고, 폭발하면 플레이어는 체력 1개를 잃습니다. 동시에 처리되는 [ 1 ]과 [ 2 ]는 정확히 그 거리만큼 떨어진 플레이어 한 명의 체력 1개를 잃게 합니다. (이 효과가 카드 게임 버전과 다릅니다.) 맥주는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체력 1개를 얻게 하는데요. 당연히 시작 체력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은 개틀링 건입니다.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각각 체력 1개를 잃고요. 자신은 화살 토큰을 전부 버립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Ben


왜 이렇게 빨리 끝나?

마피아 게임에서 발전된 뱅!은 카드로만 구성됐습니다. 기본판에서는 7인까지, 두 번째 확장인 BANG! Dodge City 뱅! 닷지 시티를 추가하면 8인까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뱅!에도 문제가 있었는데요. 일찍 탈락한 플레이어들은 구경하는 것밖에 못하죠. 게다가 뱅!이나 개틀링 건 등으로 공격해도 빗맞음! 카드로 피하거나 맥주로 체력을 회복하면서 게임 진행을 늘어지게 만들면 기다리는 사람들은 더 지루해지죠.

뱅! 주사위 게임에는 빗맞음!이 없습니다. 공격이 오면 무조건 맞아야 합니다. 주사위 굴림으로 최대 5번의 공격을 하게 되고요. 개틀링 건이 격발된다면 훨씬 더 많은 플레이어들을 공격합니다. 체력을 회복하는 방법은 맥주밖에 없죠. 이 게임에는 전체 공격이 하나 더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얻는 화살 토큰은 총 9개인데요. 그 9개가 모두 분배되면 인디언들이 공격해 옵니다. 플레이어들은 각자 화살 토큰을 전부 반납하면서 자신이 반납한 개수만큼 체력을 잃습니다. 결국 이 게임에는 방어는 없고 공격이 많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캐릭터가 빠르게 죽어나갑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Alexandre Laguna


약해진 팀 플레이

뱅! 카드 버전에서 플레이어들이 경험이 쌓이면 팀 플레이가 크게 향상됩니다. 보안관이 놀라운 추리로 부관들을 찾아내거나, 무법자들이 분위기를 봐서 일제히 보안관을 공격하며 게임을 쉽게 끝내기도 하죠.

주사위 버전에도 카드 버전처럼, 각자 역할과 캐릭터를 가지지만 팀 플레이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플레이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보고 역할을 추측해야 하는데, 주사위 굴림에 의한 무작위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본인도 의도치 않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팀 동료를 추측하려면 몇 라운드를 돌아봐야 하는데, 플레이어들이 일찍 죽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팀 동료를 도와줄 방법이 맥주밖에 없는데, 맥주로 도와주는 것보다 개틀링 건이나 인디언 공격으로 의도치 않게 공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Luke Chapman


제가 단점들을 나열했지만 제 개인적으로 주사위 버전이 카드 버전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게임 규칙을 설명하는 입장이라면 뱅! 카드 버전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 겁니다. 플레이 시간에 비해 설명해야 할 카드 효과가 너무 많습니다. 뱅!은 주로 초보자 그룹에서 선호하는데, 초보자들의 규칙 이해력이나 집중력이 높지 않아서 게임 도중에도 규칙을 자주 묻고 답해야 하죠. 주사위 버전의 규칙과 진행 시간 모두 짧습니다. (카드 버전의 많은 카드 효과들을 포기하고 쳐낸 덕분이랄까요.) 카드 버전도 휴대성이 좋지만 주사위 버전은 훨씬 더 좋죠.


3주 후에는 Dice Rolling 주사위 굴리기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게임들 중
Istanbul: The Dice Game 이스탄불: 주사위 게임을 만나보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BANG! The Dice Game @ boardgamegeek.com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143741/bang-dice-game

dV Giochi
http://www.dvgiochi.com
Posted by 사용자 Mounted Cloud

댓글을 달아 주세요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andreo

마운티드 클라우드 주간 게임 리뷰 8의 369번째부터 초기 DSP Deutscher Spiele Preis 독일 게임상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게임은 초대 독일 게임상 수상작인 Adel Verpflichtet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후에 두 번째로 1991년애 독일 게임상을 수상한 Master Labyrinth 마스터 라비린스입니다.


놀라운 라비린스가 있었다

이 게임의 제목만 들어도 눈치채셨겠지만, 마스터 라비린스는 1986년이 출시된 The aMAZEing Labyrinth 어메이징 라비린스를 재구현한 것입니다. 어메이징 라비린스는 출시된 이래로 현재까지도 Ravensburger 라벤스부르거 사의 스테디 셀러들 중 하나죠. 이 두 게임은 큰 틀에서 보면 유사하지만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Program Terminated


진짜 미로 게임을 시작하지

마스터 라비린스에서도, 각 플레이어들은 정해진 시작 위치에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보드의 가장 바깥쪽 꼭지에서 시작했던 어메이징 라비린스와는 달리, 마스터 라비린스의 시작 위치는 미로의 안쪽입니다.

24장의 보물 카드를 동등하게 나눠서 시작했던 어메이징 라비린스와는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각자 단 1장의 비밀 공식 카드만 가집니다. 그 카드에는 서로 다른 세 개의 마법 재료가 적혀 있죠. 마법 재료는 미로 안에 있는데요. 각 마법 재료에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이 숫자는 플레이어들이 재료들을 얻을 때의 순서를 나타내죠. 그러니까 누군가가 1번 재료를 가져가야 2번 재료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Allen OConnor


이동하지 않는다면...

이 게임에서도 자신의 턴의 시작 시에 남은 미로 타일로 한 줄을 변경시켜야 합니다. 그 다음은 이동 단계인데요. 이동을 하지 않아도 되고, 마법 재료 위에서나 다른 마법사와 같은 칸에서 턴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 플레이어는 마법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데요. 현재 미로에 있는 것들 중 가장 낮은 숫자의 재료만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플레이어가 마법 재료를 획득함으로써, 내 마법사가 밟고 있는 마법 재료의 숫자가 가장 낮은 것이 된다 하더라도 그 재료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동을 해야 하는데, 이동을 한다고 선언하고 턴을 시작할 때에 있던 자리로 돌아오는 게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른 타일에서 턴을 마치고 다음 턴에 돌아올 기회를 노려야 하겠죠.


소원, 아니 거래를 말해 봐~

플레이어들은 마법봉 3개를 가진 채로 시작합니다. 자신의 턴에 1번, 마법봉 1개를 소비해서 추가 턴을 가질 수 있는데요. 추가 턴 중에는 마법봉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놀랍게도 이 게임에서 훈수가 가능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에게 수를 알려줄 수 있는데요. 공짜가 아니어서 그 플레이어의 마법봉이나 획득한 마법 재료를 요구할 수 있죠. 그 플레이어가 알려 달라고 하면 그때 수를 알려 주고, 그 플레이어가 그 수를 따르기로 하면 요구받은 물건을 줘야 합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Tobias Strohschneider


겨우살이가 마지막 재료

누군가가 25번 겨우살이를 획득하면 게임이 끝납니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획득한 각 마법 재료의 숫자만큼 점수를 얻고, 비밀 공식 카드가 지시하는 획득한 재료마다 20점을 추가로 받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은 마법봉마다 3점을 얻습니다. 당연히 총점이 가장 높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마스터 라비린스는 어메이징 라비린스를 잘 개량한 가족 게임입니다. 각자 비공개 보물을 찾는 어메이징 라비린스는 여러 명이 솔리테어 게임을 하는 것이었죠. 상대가 도달하려는 보물을 추측해서 그 길을 어럽게 꼬는 것보다 그냥 내가 가려는 보물의 길을 찾는 것도 쉽지 않으니 말이죠. 마스터 라비린스에서는 재료를 순서대로 획득해야 하는 공동의 목표와 각자 비공개로 가지는 비밀 공식으로 인해 모두가 함께 플레이하는 느낌을 더 많이 줍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거래가 있다는 건데요. 게임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를 인정하는 규칙은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Monopoly 모노폴리와 Blue Marble 부루마블의 차이인데요. 이 두 게임이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규칙을 완전하게 다 적용하면 거래가 있는 모노폴리가 더 높은 게임성을 갖거든요. 문화권에 따라, 어른이 어린이들에게 뭔가를 베풀고 대가를 받는 걸 안 좋게 보겠지만 게임을 통해서 어릴 때부터 거래, 한 발 더 나아가 경제 관념을 키워주는 것은 교육 면에서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얘들아, 세상에 공짜는 없단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독일 게임상을 받기에 부족해 보일 수 있는데요. 당시에 출시됐던 게임들 중에서 마스터 라비린스가 무난한 테마를 가지면서 대중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3주 후에는 초기 DSP Deutscher Spiele Preis 독일 게임상 수상작들 중
Der Fliegende Holländer 플라잉 더치맨을 만나보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Master Labyrinth @ boardgamegeek.com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437/master-labyrinth

Ravensburger
http://www.ravensburger.com

Posted by 사용자 Mounted Cloud

댓글을 달아 주세요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Sören Paukstadt

마운티드 클라우드 주간 게임 리뷰 8의 368번째는 Oh My Goods! 오 마이 굿즈!Tybor the Builder 건축가 티보르에 이어서 Lookout Games 룩아웃 게임즈의 카드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세 번째 게임은 작은 새들이 그려진, Little Songbirds 리틀 송버즈 (독일어판 제목: Piepmatz 핍마츠)입니다.


새도 있고, 모이도 있다

리틀 송버즈에는 새 카드들이 있습니다. 새 카드는 테두리 색깔에 따라 6종류로 나뉘고, 각 종류에는 암컷과 수컷이 각각 있으며 숫자도 다릅니다.

게임 시작 시에, 모이 통 카드를 놓습니다. 이 카드는 양면인데, 한쪽은 화살표가 2개, 다른 한쪽은 3개입니다. (4인 게임에서, 화살표가 3개인 면을 사용합니다.) 이 화살표는 새가 모이를 먹기 위해 앉는 자리인데요. 모이 통 카드 위쪽으로 씨앗 카드 4장이 공개됩니다. 그 위에 씨앗 덱을 놓고요. 그리고 새 덱에서 카드를 뽑아서 모이 자리마다 1장씩 놓습니다. 각자 새 카드 4장을 받고, 새 덱에서 새 카드 3장을 뽑아서 한쪽에 공개해서 카드 풀을 만듭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Caleb Bunch


새 형님들의 서열정리

턴 순서대로,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턴을 갖는데요. 각 턴은 3단계로 구성됩니다. 먼저, 핸드에서 새 카드 1장을 플레이하는데요. 이때에는 모이 통의 자리 줄들 중 한 곳을 정해서 그 줄 끝에 그 카드를 놓습니다.

두 번째로 효과를 해결합니다. 이 단계가 조금 복잡한데요. 방금 새 카드를 좋은 모이 줄에서 자리에 앉아 있는 녀석 (맨 앞에 있는 새)와 땅에 앉아 있는 녀석들 (그 뒤에 줄을 서 있는 새들) 사이에 힘겨루기가 있습니다. 땅에 앉아 있는 새들의 숫자 합이 자리에 앉아 있는 새의 숫자보다 크다면 그 차이를 먼저 구합니다. 그 차이가 1-4 사이라면 모이 통 위로 그 숫자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씨앗 카드를 가져와서 자신의 앞에 뒤집어 쌓습니다. (2라면 모이 통에서 2칸 위에 있는 씨앗 카드를 가져갑니다.) 이때에 가져오는 씨앗 카드 옆에 나쁜 카드가 있다면 그 나쁜 카드는 내 앞에 앞면이 보이도록 놓습니다. 그 차가 5 이상이라면 그냥 씨앗 덱에서 뽑아 공개하는데요. 씨앗 카드라면 내 앞에 뒤집어 쌓고, 나쁜 카드라면 내 앞에 앞면이 보이도록 놓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새를 추가한 줄의 자리에 앉아 있는 새를 내 컬렉션으로 가져옵니다. 그 다음에 나쁜 카드의 효과를 해결하고, 내가 새를 추가한 줄에서 서열정리(?)를 다시 합니다. 가장 숫자가 높은 사가 맨 앞으로 오는 거죠. (같을 때에는 더 앞에 있는 새가 이깁니다.) 여전히 땅에 앉아 있는 새들의 힘이 더 세다면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반대로, 땅에 앉아 있는 새들의 총합이 자리에 앉아 있는 새의 숫자보다 작거나 같다면 씨앗도 새도 얻지 못하는 대신에, 내 핸드에 있는 새 카드 1장을 내 컬렉션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새 카드는 내가 줄에 추가한 새의 숫자보다 크면 안 됩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 핸드에 카드가 4장이 되도록 새 카드 풀이나 새 카드 덱에서 가져와서 보충하고, 씨앗 풀도 아래쪽으로 밀착시키고 빈 칸을 씨앗 덱에서 뽑아 보충합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Cookie Monster


자, 이제 누가 새 대가리이지?!

게임은 씨앗 덱이 다 떨어지면 종료가 격발되고, 마지막 플레이어가 턴을 마치면 게임도 끝납니다.

종류와 숫자 모두 같은 암수 한 쌍마다 5점을 얻습니다. 그리고 새의 종류마다 그 새 카드를 가장 많이 가진 플레이어가 메이저리티를 얻는데, 그 새 카드들의 그림에 있는 알 개수의 총합이 그 메이저리티 점수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점수 더미에 있는 씨앗 카드의 알 개수의 총합만큼 보너스 점수를 받습니다.

Image courtesy of boardgamegeek.com's Cookie Monster


리틀 송 버즈는 귀여운 새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가벼운 산수 게임입니다. 간단한 퍼즐을 푸는 정도의 가벼운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인데요. 이 스트레스는 콤보가 터질 때에 카타르시스로 변합니다. 씨앗 카드를 얻고 먹이를 먹은 새도 얻고, 새들의 페킹 오더 (모이를 쪼는 순서)가 바뀌면서 이것이 반복되면 한 턴 동안에 많은 카드를 얻게 되죠. Rummikub 루미큐브에서도 그랬 듯이, 미리 계산해 놓으면 내 턴이 오는 동안에 바뀌어서 계산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게임 시간이 다소 길어지더라도 그냥 내 턴에만 계산하면 됩니다.

3장의 까마귀와 3장의 다람쥐 카드는 이 게임에 약간 매운 양념이 됩니다. 이 6장의 나쁜 카드는 정말 나쁜 일을 합니다. 까마귀는 내 컬렉션에서 가장 많이 있는 종류의 새 1장을 버리게 합니다. 다람쥐는 내 점수 더미에서 씨앗 카드 2장을 무작위로 버리게 하고요. 따라서 씨앗 풀 옆에 나쁜 카드들이 나타나면 그것을 피하기 위해 핸드에 큰 숫자의 새 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산수 계산을 귀여운 새 그림으로 잘 가려놓은 영리한 카드 게임입니다. 새 그림은 초보자들을 테이블로 쉽게 끌어들일 겁니다. 콤보와 나쁜 카드가 주는 긴장감과 재미가 이 게임을 다시 떠올리게 할 것이고요. 주변에 어린이나 여성이 있다면 이 게임을 가지고 다닐 만할 겁니다. 4명이 하면 진행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2-3명이 적당해 보입니다.




참고 사이트:
Piepmatz @ boardgamegeek.com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46200/piepmatz

Lookout Games
http://www.lookout-games.de
Posted by 사용자 Mounted Cloud

댓글을 달아 주세요